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3월 8일 간추린 뉴스

등록 2007-03-07 21:06

  • 가 가 가 가 가
호남
전북 체육중학교 개교

전북도교육청은 예비 체육인 양성을 위해 전북체육중을 개교하고 1학년 30명을 받아들였다고 7일 밝혔다.

전북체육중은 완주군 소양면 전북체육고와 통합해 운영함에 따라 학생들이 체육고 시설을 함께 사용한다. 육상·수영·체조·조정·카누·사이클 등 6개 종목의 기초체육 과정을 거쳐 1학년 2학기 때 세부종목을 선택한다. 학비는 전액 무료다.

전북에서는 1973년 체육중이 설립됐으나, 76년 체육고가 설립되면서 학생수 감소로 개교 5년 만인 78년 문을 닫은 바 있다.

광주시 공공디자인 조례 추진

광주를 아름답고 쾌적하게 꾸미려는 공공디자인조례가 만들어진다.

광주시는 7일 “문화중심도시와 비엔날레도시에 걸맞은 도시 환경을 조성하려고 개발사업에 앞서 시설물의 경관과 건축물의 미관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광주시 공공디자인 조례’를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달 안에 적용대상, 지원범위, 추진기구 등을 담은 조례안을 마련하고, 입법 예고와 의견 수렴을 한다. 이어 7월께 광주시의회에 조례의 제정을 요청할 방침이다.

‘코레일 미즈클럽’ 회원 모집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는 여성들에게 철도를 이용한 문화·역사 탐방 기회를 제공하려고 ‘코레일 미즈클럽’을 창단하고 회원을 20일까지 모집한다.

선착순 100명을 가입비 없이 모은다. 전북지역에 사는 여성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회원에게는 곡성 기차마을, 목포 자연사박물관, 여수 오동도 등지로 문화탐방열차를 이용할 때 운임을 15~30% 할인해주고, 각종 철도공사 행사 때 초청을 한다.

코레일 미즈클럽 창단식은 23일 오후 2시 익산역에 있는 전북지사에서 열린다. (063)855-2264.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