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년 올라 갈수록 심화
강원도내 학생 10명 중 1명이 비만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교육청은 8일 “지난해 도내 초·중·고교생 7만8141명을 상대로 비만실태를 조사해보니 표준체중의 20~30% 미만인 경도비만 비율이 4.8%, 표준체중의 30~50% 사이인 중등도가 5.1%, 50% 이상 초과인 고도 비만이 1.3%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비만학생 비율은 초등학생의 경우 10.6%인데 비해 중학생 11.2%, 고교생 12.6%로 학년이 올라갈수록 비율도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도교육청은 고혈압, 당뇨 등 각종 질병을 예방 하려고 학교별로 올바른 식생활 등을 교육하는 자체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김종화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