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교류재단은 다음달부터 석달 과정으로 세계 각 나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세계문화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4월2일부터 시작하는 상반기 프로그램은 일본(월), 중국(화), 터키(수), 베트남(목), 러시아(금) 등 다섯반 과정을 요일별로 운영한다. 강좌는 오후 6시30분부터 8시까지 부산시청 1층 부산국제교류재단에서 열린다. 부산시민 누구나 참가신청을 할 수 있으며, 25일까지 반별로 15명 안팎을 모집한다. 참가비 무료. 재단 홈페이지(bfia.or.k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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