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NHN 서비스 춘천근무 300명 공채

등록 2007-04-03 21:51

국내 최대의 인터넷 포털업체 엔에이치엔(NHN)의 자회사 엔에이치엔 서비스(주)가 춘천사업장에 근무할 신규사원을 대거 공채하는 일정에 돌입했다.

엔에이치엔 서비스는 이달 중 1차로 300여명의 인력을 채용키로 하고 오는 12일까지 엔에이치엔 서비스 인터넷 홈페이지(www.ns-corp.com)를 통해 지원을 받고있다.

모집부문은 네이버, 한게임 등 인터넷 포털서비스 운영 및 메일 고객지원(C/S) 업무 분야이며 초대졸 이상 학력에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이해가 높고 엠에스 오피스(MS Office) 활용이 가능해야 한다.

모집부문에 남·녀 구분이 없고 관련 업무 전공자와 경력자는 우대한다.

근무조건은 주 5일 근무제이며 근무시간은 오전 10시~오후 7시 또는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등 직무 특성에 따라 변형 근무가 가능하다.

이 회사는 사원 채용과 입사지원 정보를 제공하려고 7일 오후 3시 춘천의 강원도개발공사 5층 대회의실에서 공개채용 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지원자는 6일까지 엔에이치엔 서비스 홈페이지로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한편 엔에이치엔 서비스는 현재 경기도 성남에서 인터넷 검색포털 네이버와 한게임, 아르2(R2) 등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및 온·오프라인 고객지원센터를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업체이며 전체 직원이 900여명에 이른다.


김종화 기자 kimjh@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