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경기도 새 주소 표기 수원등 17곳 우선적용

등록 2007-04-04 22:21

경기도는 5일부터 시행되는 도로명을 이용한 새 주소 표기를 수원, 성남 등 17개 시 지역을 대상으로 우선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도로명 주소는 지금까지 사용해오던 읍·면·동 이름과 번지를 사용하는 대신, 해당 건물에 인접한 도로명과 새로 붙여진 건물의 고유번호로 구성되며 많은 나라에서 활용되고 있다.

도는 “31개 시·군 가운데 수원과 성남 등 17개 시 지역만 도로명과 건물번호에 의한 새주소 구축 작업이 끝나 우선 시행하기로 했다”며 “주민 의견수렴을 거쳐 8월께 새 주소가 최종 확정된다”고 밝혔다. 도는 이에 앞서 2만2355개 도로에 이름을 붙였고 3만968개의 도로명판과 48만4919개의 건물번호판을 설치했다.

한편 용인, 김포, 파주, 연천 등 8개 시·군은 올 연말까지, 화성·안성·평택 등 3개 지역은 내년까지, 남양주·양평·가평 등 3개 시·군은 2009년까지 각각 새 주소 표기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김기성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