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토지공사는 오는 25일 영종하늘도시에서 첫 공급하는 공동주택용지 17필지의 평당 택지비가 평당 309만~349만원으로, 분양가 상한제 적용되면 평당 800만원대에 아파트 분양이 가능할 것이라고 6일 밝혔다. 이는 최근 인근지역에서 분양한 아파트 분양가 927만~1150원으로 보다 크게 낮은 수준이다. 578만평 규모로 조성되고 있는 영종하늘도시는 오는 2009년부터 아파트, 주상복합 등 주택 4만5천가구가 건설된다.
김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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