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인천에 예술영화 전용관 생긴다

등록 2007-04-26 21:40

지자체 운영 ‘주안’ 30일 열어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예술영화전용관이 탄생한다.

인천 남구는 예술영화전용관인 ‘영화공간 주안’이 오는 30일 주안역 인근에서 문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인천 첫 예술영화전용관이기도 한 ‘영화공간 주안’은 국비와 시비 5억원이 투입됐다. 이 영화관은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선정한 예술영화를 상영하는 3개관과 독립영화 상영 1개관, 연극 등 소규모 다목적 공연장 등 5개관으로 이뤄졌다. 이날 오후 6시 개관식에 이은 첫 상영작으로 김기덕 감독의 ‘숨’과 이장호 감독의 ‘바람불어 좋은 날’, 스페인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감독의 ‘시인 사이드’, 일본 <고래에다 히로카트> 감독의 ‘하나’ 가 선정돼 상영된다.

프로그래머 김정욱(35)씨는 “‘영화공간 주안’은 전국 최초의 지자체 운영 예술영화전용관이라는 의미와 함께 예술영화와 독립영화, 저예산 영화 상영 공간이 늘어나 영화의 다양성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환 기자 ywkim@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