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부산지역본부는 다음달 1일부터 부산진역의 여객취급 업무를 중단한다고 23일 밝혔다.
부산진역의 여객취급 업무 중단은 철도공사 쪽이 부산진역 일대를 철도 물류수송 전진기지로 집중 육성하고 경부고속철도 2단계 공사를 원만히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그동안 부산진역에서는 부산~동대구간 통근열차(무궁화호)가 하루 두차례 정차해왔다.
부산/최상원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