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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박물관 개관기념 동의보감 진서의식

등록 2005-03-23 21:56수정 2005-03-23 21:56


23일 오후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서 열린 허준박물관 개관식에서 허준이 72세의 나이에 집필을 끝낸 동의보감 25권 25책을 임금에게 바치는 의식이 재현되고 있다. 한국 최초의 한의학 전문 박물관인 허준박물관은 1190평의 공간에 한약재 전시실, 체험공간실, 내의원 모형실 등이 있다.

장철규 기자 chang21@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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