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겨레 하나되기 인천운동본부가 북한 바로알기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여는 북녘영화제가 15~16일 이틀간 부평 대한극장과 부평공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전력난을 겪고 있는 북한 사회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내용을 담은 영화 <녀인의 손>과 자녀의 교육문제와 이를 둘러썬 사돈간의 갈등을 담은 <우리 사돈집 문제> 두 편을 상영한다. <녀인의 손>은 15일 오후 4시30분 대한극장에서, <우리 사돈집 문제>는 16일 오후 8시 부평공원(우천시 대한극장)에서 각각 상영한다.
김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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