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와 영남대 총학생회, 민주노동당 대구시당 학생위원회는 4일 ‘민족자주 수호, 일본대사 추방, 친일잔재 청산 대학생 운동본부’를 꾸렸다.
대학생 운동본부는 이날 경북대 북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군국주의 망동을 막고 정부의 주권국가 정부다운 대응을 이끌어내기 위해 범국민운동을 벌이고, 나아가 한국 사회 안 친일잔재를 청산하는 운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운동본부는 이달 말까지 ‘대구경북 대학생 1만인 선언운동’을 펼친다. 학생들은 8일 전국 공무원 노동조합 교육기관본부, 경북대 비정규직 교수노조 등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대구시내를 돌며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또 4·19 를 맞아 대학생 마라톤 대회를 열고, 28일을 대중 행동의 날로 정해 대구·경북 대학생 1천인 집회를 열기로 했다.
대구/박주희 기자 hope@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