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 한국지부 총회 및 한국관광총회가 7일 대전 대덕컨벤션타운 등 유성구 일대에서 열려 9일까지 계속된다.
이번 총회에는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인도 등 12개 국가에서 언론인, 호텔 및 여행업계, 관광관련기관 대표 및 바이어 등 1천여 명이 참가하며 우리나라 관광상품을 판매하는 상담자리가 마련된다.
총회 첫날인 7일에는 대덕컨벤션센터에서 각국 바이어들에게 우리 상품 소개와 참가자 관광이 있고, 둘째 날인 8일은 대덕컨벤션센터에서 파다 한국지부총회와 한국관광총회 개막식, 한·중·일 관광포럼, 한국지부총회, 관광세미나, 대전 신규상품 설명회, 동반자 관광 등이 이어진다.
3일째는 대전시장배 골프대회, 대전 일원 관광 등으로 대회를 마치게 된다.
대전/손규성 기자 sks2191@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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