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대는 12~15일 아시아의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독도 탐방 항해에 나선다.
이번 항해에는 한국해양소년단(50명), 목포대 학생·교수(30명), 목포해양대 대학생(170명) 등이 참가한다.
목포해양대 실습선 새누리호(4700톤)와 새유달호(3600톤)가 이들 탐방단 단원들을 싣고 떠난다.
독도 탐방단은 소형배로 독도 연안을 둘러보고, △정병준 목포대(역사문화학부) 교수 선상 특강 △아시아의 평화와 정의를 기원하는 연날리기 등의 행사를 마련한다.
목포/정대하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