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예정지 주민 의견조사가 18일부터 10일 동안 진행된다.
충남도는 행정도시 예정지인 연기군과 공주시 4개면 25개리 3988가구(주택 미포함 8개리 제외)에서 주민 및 개별기업의 맞춤식 보상을 위한 희망사항을 조사한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각 시·군, 면사무소 직원 등 61명으로 6개반 23개조의 합동조사반을 꾸려 현장을 방문해 의견을 모을 방침이다.
대전/송인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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