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속 달래는 ‘사랑의 동지팥죽’
동지를 닷새 앞둔 17일 오전 부산진역 광장에서 대한적십자 부산지사 봉사원과 삼성전기 부산사업장 직원들이 노숙자에게 대접할 동지 팥죽을 쑤고 있다. 적십자는 21일까지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3000명을 대상으로 팥죽 봉사를 실시한다. 부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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