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닢두잎’ 시민 온정 1억4천만원
전북 전주시는 26일 오전 시청 1층 현관에서 황금 복돼지 저금통 개봉과 전주시민 소원달기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올해가 600년만에 찾아온다는 황금 복돼지해를 기리며 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누구나 참여하도록, 지난 1월2일 이곳에 황금 복돼지 저금통을 설치했다. 목표액은 5천만원이었지만 세곱절인 1억4천여만원을 모았다. 시는 성금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전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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