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잊은 공중딸기 풍성
21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의 한 시설 하우스 농가에서 이른바 공중딸기로 불리는 고설식 양액방식으로 재배된 딸기 수확이 한창이다. 고설실 방식은 땅 위 1.5m 높이에 설치한 철재베드에 딸기 모종이 담긴 상자를 놓은 뒤 관을 통해 양액(영양분)을 공급하는 것으로 노동력 절감과 병해 감소, 수확량 증대 등이 장점이다.
강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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