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공원이 유치원생 및 초·중학생들의 체험학습장으로 이달부터 상시개장되고 있다.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는 최근 ‘한국 2세 교육’과 손잡고 물로켓 등 과학놀이와 테마놀이 등을 중심으로 체험학습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공원 안 동방문화관에 설치된 체험학습장에서는 미로 게임과 흙놀이 게임 등 다양한 체험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준다. 농기구 등 조상들이 사용했던 옛 생활용품들도 볼 수 있다.
조직위는 참가 예약을 받고 있다. (054)745-3070.
경주/박영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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