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둑’ 잡아라
말발굽 모양의 내만이 잘 발달된 전남 강진만에서 요즘 옛 방식인 지주식 김 채취가 한창이다. 지주식은 말뚝을 박은 뒤 김발을 걸어 조수 간만의 차로 하루에 8시간 이상 햇볕에 노출돼 김 특유의 맛과 향이 뛰어나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다.
강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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