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전체 건설공사 150억 예정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올해 자체사업비 1,261억원과 수탁사업비(철도변 정비사업) 150억원을 건설공사에 투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자체 사업은 도로건설 24건에 660억원, 공공건축사업은 13건에 518억원, 시설물유지관리사업은 78건에 83억원 등이다.
수탁사업인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은 총 사업비 1800억원 가운데 올해 150억원을 확보했다.
주요 도로건설 사업은 동부순환도로(70억원), 옥천길 확장(60억원), 대덕테크노밸리 진입로(39억원), 동물원 진입도로(29억원)이며, 공공건축 사업은 전국체전 대비 한밭운동장 리모델링(148억원), 수영장 건립(91억원), 교통안전체험 교육센터(85억원) 등이다.
손규성 기자 sks2191@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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