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삼킨 참꼬막 수확
갯벌이 깨끗하기로 유명한 전남 강진만에서 20일 아낙네들이 참꼬막을 캐느라 손놀림이 분주하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한 11월부터 제맛이 들기 시작한 참꼬막은 이듬해 3월까지 본격 수확이 된다. 강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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