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 준비를 위해 경기도내 진보 및 보수단체들을 아우르는 공동행사 준비위원회 구성이 추진된다.
경기도내 38개 종교 시민·사회단체들은 20일 수원시민회관에서 대표자 회의를 열고 ‘6·15 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 준비위원회 경기본부’를 구성하기로 하고 상임 대표에 수원 창훈대 교회 한명수 목사를 선출했다.
이들은 또 광복 60돌을 맞아 지역별 민족통일가요제와 함께 북한의 황해도와 경기지역 종교 시민·사회단체와 자매결연을 추진하는 등 민간차원의 교류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현재 준비위원회에는 불교와 원불교, 천도교, 대한성공회, 천주교, 개신교 연합회를 비롯하여 38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했고 박미진(민주노동당), 신종철(열린우리당), 김현욱(한나라당) 의원 등 경기도의회 여·야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발족식은 오는 29일 있을 예정이다.
수원/홍용덕 기자 ydh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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