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범도민 교환운동 전개
강원도는 이달 말까지 범도민 동전교환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강원도는 이에 따라 10원, 50원, 100원, 500원짜리 동전을 시·군(읍·면·동)과 금융기관, 새마을금고 등에서 지폐로 바꿔주고 있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도는 동전을 교환하려고 은행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는 대기번호표 없이 곧바로 교환할 수 있도록 은행에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강원도는 동전교환 작업을 독려하기 위해 각 시·군으로부터 매주 수요일까지 주간 실적을 취합하기로 했다.
김종화 기자 kimjh@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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