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가게
강원 춘천시청 앞 조양동 도로가에 주인 없는 채소 판매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인근에서 문구점을 운영하는 판매대 주인 이덕수(59.사진)씨가 만천리의 자신의 텃밭에서 키운 채소를 정리하고 있다. 춘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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