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경주 방폐장 반대대책위 13개 시민단체 참여 발족

등록 2005-04-28 22:51수정 2005-04-28 22:51

경주 핵폐기장 반대 범시민 대책위원회(상임대표 김상왕·정준호)가 27일 경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발대식을 열고 공식활동에 들어갔다. 대책위는 발족 성명에서 “경주는 세계적 문화유적 도시로 방폐장 터로 적합하지 않다”며 핵폐기장 경주 유치를 반대해 강력히 투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책위에는 경주 남산연구소와 민주노동당 경주시위원회, 양북면 발전협의회, 경주환경운동연합, 형산강 살리기 봉사회 등 13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했다.

경주/박영률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