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훈련장 반대
무건리 훈련장 확장 예정지인 경기 파주 법원읍 오현리의 한 주민이 훈련장 확장을 위해 토지·건물에 대한 감정을 하러 마을로 들어오는 감정평가사를 제지하고 있다. 국방부는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올해 말까지 토지수용을 끝낸다는 계획이다.
파주/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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