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4~27일까지 열려
한국인권행동(공동대표 류연창, 재원)은 다음달 4일부터 27일까지 ‘인권학교’(표)를 열기로 하고 강의를 들을 대구시민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강의는 대구시 중구 공평네거리 인권행동 사무실에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9시에 이뤄진다. 참가비는 학생 2만8천원, 일반 3만5천원. (053)428-2114.
구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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