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마을에 나타난 ‘소나무숲’
경북 구미시 무을면 무수1리 마을회관 벽에 지역민인 손대산(50·한국화가)씨가 자비를 들여 3일부터 실경산수화를 그리고 있다. 손씨는 동양화 채색물감으로 무을의 산과 계곡, 소나무, 들녘을 담은 수묵담채화를 완성해 가고 있다. 사진 구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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