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예총·제주대 협력 사업
제주민예총과 제주대 국어문화원이 제주어 보존과 전승을 위해 손잡고 나섰다.
제주민예총과 국어문화원은 10일 ‘제주어 학술·문화 교류협정’을 맺고 학술문화자료와 정보 교환, 제주어 보존 워크숍 개최, 연구자료 발간 등의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벌여 나갈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민예총은 또 제주어 관련 자료들을 웹서비스 시스템에 집약시키는 ‘제주어 콘텐츠 아카이브’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허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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