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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11월 6일 호남 동네방네

등록 2008-11-05 23:22

◇ 만만한 영상제가 7~8일 전북 전주시 고사동 메가박스에서 무료로 열린다. ‘아직, 할 말이 많다’를 내세운 이 영상제는 전주시민미디어센터의 미디어교육 수료작과 제작 지원작을 상영하는 축제다. 이틀간 48작품을 상영하며 올해는 이주여성-다문화, 장애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개막식은 7일 오후 7시.(063)282-7942.

◇ 우리땅 걷기(대표 신정일)는 8일 오후 2시 전주 남고산에서 ‘우리땅 걷기와 함께하는 전주 재발견’이라는 답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문화사학자인 신 대표가 안내하며, 남고사 아래 충경사에서 출발한다.(011)659-0407.

◇ 전주시 외국어경시대회가 전북외국어 자원봉사회 주관으로 7회째 열린다. 예선은 8일 오후 2시 금암동 전주시 자원봉사센터에서, 본선은 13일 오후 2시 전주시청에서 치러진다. 참가부문은 영어·일어·중국어· 독일어·프랑스어·스페인어 등이다.(063)273-1365.

◇ 한국광해관리공단 호남지역본부는 8일 전남 화순군 동복면 칠정리 동양탄광 산림 복구 현장에서 폐광산 환경투어를 실시한다. 광주환경운동연합과 화순군 공무원, 광해관리공단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여한다.(062)654-6301.

◇ 궁동예술극장은 6~9일 극단 ‘허방’의 모노극 ‘여배우 문희’ 앙코르 무대를 마련한다. 중년 여배우의 일상에 그림자 인형극을 접목한 1인극의 주인공은 지역 중견배우 문진희씨가 맡는다.(018)642-9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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