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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11월 11일 영남 동네방네

등록 2008-11-10 22:18

◇부산지적장애인예술제가 한국지적장애인복지협회 부산지회 주최로 11일 오후 6~7시30분 금정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늘푸른합창단이 공연하며, 장애인과 가족 등 350명이 참석한다. (051)888-2772.

◇참여예산제 도입 토론회가 12일 오후 4시 부산여자기독교청년회 2층 강당에서 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주최로 열린다. 배준구 경성대 교수가 발제하고 고창권 해운대구의회 의원, 강성권 부산발전연구원 연구원, 권필상 울산참여예산 위원, 김해몽 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 등이 토론에 나선다. (051)633-4905.

◇진보적 담론 형성 부산토론광장의 세번째 마당이 ‘신자유주의 경제의 미래와 지역 시민단체의 역할’을 주제로 12일 오후 7시 서면 영광도서 맞은 편 노동자를 위한 연대 회의실에서 열린다.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부설 민주주의사회연구소 주최로 김일영 새사연 교육팀장이 발표를 하며, 부산 경남의 시민사회 풀뿌리단체 활동가와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한다. (051)790-7477.

◇여성정책전문가 심포지움이 여성정책연구소 주최로 13일 오후 3~5시 부산여성가족개발원에서 열린다. 최진배 경성대 디지털비즈니스학부 교수가 발제를 하며, 이요왕 북부소상공인지원센터장, 조영복 부산대 교수, 추미애 부산경상대학 겸임교수 등이 토론에 참여한다. (051)809-6182~3.

◇부산대 중국연구소 콜로키움이 ‘한·중 관계의 미래 지향적 발전을 위한 전략적 성찰과 제언’을 주제로 13일 오후 4시 부산대 인덕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장샤우밍 베이징대 교수가 주제를 발표하며, 초청토론자는 이호철 인천대 교수다. (051)510-3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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