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껏 밀면 떨어질까
12일 전남 강진 주작산(해발 428m) 중턱에 있는 일명 동구리바위를 등산객들이 밀어보고 있다. 설악산 흔들바위와 비교해도 크기와 원형 정도, 서 있는 위치 등이 전혀 손색이 없다. 주민 일부만 알 뿐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이 바위가 최근 주작산 휴양림 관리사무소가 등산로를 새로 내면서 모습을 드러냈다. 강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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