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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청정 ‘토하’ 잡기에 바쁜 손길

등록 2008-11-20 20:36

청정 ‘토하’ 잡기에 바쁜 손길
청정 ‘토하’ 잡기에 바쁜 손길
첫눈의 잔설이 아직 남아 있는 20일 전남 강진군 옴천면 주민들이 맑고 깨끗한 청정 계곡물에서만 산다는 토하를 잡느라 여념이 없다. 옴천 토하젓은 예부터 궁중 진상품으로 쓰일 정도로 맛이 일품이다. 강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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