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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11월 25일 충청·강원 동네방네

등록 2008-11-24 21:15

◇태안 유류사고 관련 국제심포지엄이 28~29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과 태안군에서 열린다. 태안군이 유류오염에 따른 건강을 주제로 여는 이 심포지엄은 유류오염사고처리 국제 전문가들과 보건학자,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고지역 주민 및 자원봉사자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벌인다.

◇ 장애인돕기 자선바자가 2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청주 한국공예관에서 열린다. 충북전통민화협회 회원 56명이 마련한 바자에서는 전통 민화를 활용한 병풍, 가구, 방석, 도자기 등 생활 용품을 전시·판매하고, 수익금으로 지역 장애인들을 돕는다. (043)272-1230.

◇ 충북문화예술포럼이 26일 오후 충북도청에서 창립한다. 포럼은 지역 안팎의 문화 예술 활동과 관련해 건강의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방향을 제시한다. 정상용 충북예총 사무처장, 김경식 청주대 교수 등이 창립 기념 심포지엄을 연다. (043)220-4384.

◇순천향대 건학 30년 피닉스 상징탑 제막식이 24일 이 학교 정문 앞에 세워졌다. 힘차게 날아오르는 불사조를 형상화한 이 상징탑은 높이 10m 크기이며 100년을 향해 발전하려는 이 학교의 염원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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