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리산 성삼재 주차장 복원 토론회가 25일 오후 4~6시 전남 구례군 구례케이티 2층에서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주관으로 열린다. 백두대간 길목인 성삼재의 터 7500㎡에 설치된 167대분 주차장의 복원을 두고 토론을 펼친다. 부산대 김동필 교수가 성삼재 지구 시설 개선방향을 발제한 뒤 각계 대표 7명이 토론을 펼친다.(061)783-6547.
◇ 전북대 강준만 교수가 25일 저녁 7시 광주시 동구 남동 광주민언련 교육장에서 ‘내부 식민지 체제하의 지역언론’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062)232-0261.
◇ 정찬용 현대기아그룹 인재개발원장이 26일 저녁 6시반 광주시 동구 케이티전남본부에서 열리는 누리대화마당에 초대돼 ‘글로벌 시대 호남의 미래와 인재양성’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062)225-0031.
◇ 이정숙 가야금 독주회가 25일 저녁 7시 광주 빛고을 국악 전수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상임단원인 이씨는 고전적인 풍류와 함께 전통과 현대적 음악장단이 어우러진 가야금 산조의 선율을 잔잔하게 풀어낸다. (062)350-4556.
◇ 한국인의 고향 전남 100경 답사 기행전이 28일까지 광주역 2층 갤러리에서 열린다. 대동문화재단이 기획·주관한 이번 전시회엔 작가들이 전남의 관광지 100곳을 둘러보고 그린 작품 30점을 선보인다.(062)461-1500.
◇ 동학농민혁명 역사교실이 26일부터 12월3일까지 수능시험을 마친 고3들을 대상으로 고교별로 열린다. 동학혁명의 올바른 이해를 도우려고 해마다 11월에 역사교실을 여는 기념사업회는 올해 ‘우리 삶 속에 숨쉬는 갑오년의 역사’를 주제로 강연한다. (063)232-1894.
◇ 중국 문화아카데미가 12월12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열린다. 전주시민의 폭넓은 중국문화 이해증진을 위한 시민 교양강좌로 참가비는 무료이다. 전북중국문화원이 주최한 행사로 금요일 저녁 6시반 전주시 완산구 다가동 3가 성광교회 앞에서 열린다. (063)283-6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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