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로초 구하러 온 서복’ 조각으로 만난다
중국 허베이성 친황다오(진황도)가 제주 서귀포시에 기증한 ‘서복동도상’(徐福東渡像) 제막식이 25일 오후 김형수 서귀포시장과 류첸옌 친황다오 부시장, 이세기 한·중친선협회장, 오충진 의원, 김형탁 서복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복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다. 서복은 진시황의 명으로 불로초를 구하러 한반도로 건너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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