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충남 민족민주열사 희생자 합동 추모제가 대전충남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주관으로 9일 오후 7시 대전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열린다. 추모제에 이어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상임운영위원장의 추모강연회도 곁들여진다. (042)485-8615.
◇존 앤디콧 박사가 대전 우송대 새 총장에 선임됐다. 존 앤디콧 박사는 미 조지아공대 교수 및 국제전략정책센터 소장을 역임하며 ‘동북아 제한적 비핵화지대’ 운동을 제창해 2005년 노벨평화상 후보에 오르는 등 국제 경험이 풍부한 교육 전문가이어서 새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학교법인 우송학원(이사장 김성경)은 밝혔다.
◇ 청주의 공공예술과 지역문화 세미나가 10일 오후 3~6시 한국공예관 다목적실에서 열린다. 지역 통화 방식을 도입한 지역 공동체 문화의 활성화 방안, 마을 만들기와 지역 예술운동, 도시 속의 공공예술 프로젝트 등 지역 공동체 문화와 문화도시 건설을 위한 다양한 해법이 제시된다. (043)221-4440.
◇ 현대충북예술시상식이 10일 오후 4시 청주 예술의 전당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충북지역 예술인들의 예술혼을 자극하고 창작의식을 높이려고 만들어진, 이 상은 올해 문학부문 반숙자, 전시·영상부문 김기현, 공연부문 박재희, 신인부문 권준호씨 등이 상을 받는다. (043)712-2040.
◇시민공용자전거 이름 공모 대전시(daejeon.go.kr)는 시범운영중인 시민공용자전거 이름을 11~20일까지 공모한다.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당선되면 상금과 부상으로 자전거를 준다. 시 홈페이지와 대전시 자전거전용 홈페이지(bike.daejeon.go.kr), 대전사랑시민협의회(ilovedaejeon.or.kr)로 응모하면 된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