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전교조 인천·경기지부장 임병구·박효진씨 당첨

등록 2008-12-08 21:05

 임병구 전교조 본부 정책기획국장(왼쪽·사진) 박효진(오른쪽·사진)
임병구 전교조 본부 정책기획국장(왼쪽·사진) 박효진(오른쪽·사진)
제14대 전교조 인천지부장에 임병구 전교조 본부 정책기획국장(사진)이 당선됐다. 전교조 인천지부는 단독 출마한 임병구 후보가 조합원으로부터 97.7%의 찬성표를 얻었다고 8일 밝혔다. 수석 부지부장엔 박문희 초등 동부지회장이 선출됐다. 임병구 새 지부장은 전교조 인천지부 사무국장과 정책실장, 본부 전교조 대변인 등을 거쳤다.

또 14대 전교조 경기지부장에는 박효진(47·안양 평촌고)씨가, 수석 부지부장에 이순열(48·여·오산 운산초등학교) 교사가 뽑혔다. 지난 3~5일 전교조 경기지부 산하 조합원 1만12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투표에서 단독 출마한 박 후보와 이 후보는 투표자 7457명 가운데 95.08%인 7091표를 얻어 당선됐다. 이들 새 지부장의 임기는 내년 1월1일부터 2년 동안이다.

김영환 홍용덕 기자 ywkim@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