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김이 아닙니다
10일 청정 해역인 전남 강진만에서 어민들이 옛 말뚝방식(지주식)으로 기른 김을 채취하고 있다. 이 방식은 말뚝에 붙여놓은 김이 조수 간만의 차이로 인해 하루 8시간 이상 햇볕에 노출돼 맛과 향이 뛰어나다. 강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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