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계 남북합작품
제주시 우도 정현일 이장이 23일 1996년 북한에서 경기도 김포시 유도로 떠내려 왔다 구출된 ‘평화의 소’의 2세인 ‘평화통일의 소’를 쓰다듬고 있다. ‘평화통일의 소’는 ‘평화의 소’와 제주시 조천읍 와흘리강익상씨가 보낸 암소인 ‘통일염원의 소’ 사이에서 태어난 첫번째 소로 정 이장의 보살핌 속에서 무럭무럭 자라 증손까지 4대가 함께 살고 있다. 제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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