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거문오름에 탐방안내소

등록 2009-01-08 18:47

6월까지 전망대·데크 등 설치
세계자연유산지구이자 천연기념물 제444호로 지정된 제주시 조천읍 거문오름에 탐방객 편의시설이 만들어진다.

제주도 세계자연유산관리본부는 지난해 7월부터 임시 탐방안내소로 사용돼온 조천읍 선흘2리 노인회관 옆 152㎡의 터에 새 탐방안내소를 짓기로 했으며, 안내센터와 화장실, 지역특산품 판매장 등을 갖출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세계자연유산본부는 또 거문오름의 고유 식생을 복원하고 탐방객들을 위한 생태탐방로를 조성하기 위해 노인회관~거문오름 정상~분화구~수직동굴에 이르는 5.6㎞의 구간에 식생정비와 전망대, 데크 시설 등을 6월까지 갖추기로 했다.

거문오름 탐방은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평일 100명, 주말 200명 등 사전 예약자에 한해 탐방이 허용되고 있으나, 탐방로에 데크 등 편의시설이 설치되면 탐방인원 제한을 없앨 계획이다.

거문오름은 지난해 7월 국제트레킹대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탐방이 시작됐으나 제대로 된 탐방안내소가 없어 등산객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허호준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