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지원센터서 24일까지
제주도는 16일부터 24일까지 제주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전시판매장 및 야외광장에서 ‘2009 제주특산품 전시판매장 설맞이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할인 판매에는 113개 업체가 참여해 1900여개의 품목을 최대 30%까지 특별할인하고, 모든 고객에게 기념품을 주는 한편 하루 3차례씩 경품을 추천한다.
특별할인 품목을 보면 수산물 선물세트는 최대 10% 할인해 옥돔선물세트가 7만3천~10만1700원, 은갈치 선물세트 4만5천~10만원 선에 판매되며 건강기능성 음료와 젖갈류, 차 등은 최대 30%까지 깎아 준다.
또 참여업체들이 천연염색 손수건 제작과 천연비누 만들기, 압화머리핀 만들기, 복주머니 만드기, 도자기 페인팅, 칠보목걸이 제작 등의 체험행사도 한다.
허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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