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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로또’ 밍크고래

등록 2005-05-11 21:33수정 2005-05-11 21:33

강원도 동해선적 정치망 어선 3홍일호(15t급)는 지난달 22일과 지난 10일에 이어 11일 동해시 어달동 동쪽 약 1㎞해상에서 정치망 그물에 걸려 죽은 밍크고래를 건져 올리는 행운을 얻었다. 고래보호차원에서 불법 포획이 금지된 밍크고래는 죽은 상태에서 발견되면 최소 2천여만원에 위판할 수 있어 ‘바다의 로또’로 불린다.

동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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