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재 상품화 ‘첫삽’
20일 오전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서 열린 서울 소재 나눔허브주식회사의 기능성 한방제품 가공시설 기공식에서 참석자들이 시삽을 하고 있다. 이 업체는 200여 농가에서 재배하는 한약재를 사들여 가공한 뒤 한의학계에 공급하는 한편, 한방체험장을 갖춘 한방테마파크를 조성할 계획이다. 제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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