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돕기 ‘사랑의 연탄’
온라인 쇼핑몰 ‘11번가’ 임직원 및 고객들로 구성된 자원봉사팀이 20일 오후 충남 태안군 태안읍에서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구에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이날 배달된 연탄은 2.5t 트럭 7대 분으로 태안돕기 연탄 이벤트에 모인 연탄과 11번가가 똑같은 양을 사서 합한 것이다. 태안/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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