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어르신도 거뜬
29일 오전 강서구 방화 11단지에서 열린 영구임대주택 무장애 리모델링 시범사업 개관 행사에서 주민들이 개선된 주택과 부대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는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앞으로 짓는 모든 공공임대 주택의 1·2층을 고령자를 위한 주택으로 건설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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