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버섯 신품종 보급
충남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한 신품종인 국화 ‘예스모닝’, 느타리버섯 ‘미소’ 등 2개 작목 11개 품종을 이달 중에 농가에 이전해 보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자체 개발한 신품종들은 농가에서 실증재배를 하고, 대한민국 우수품종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성이 입증돼 농가로부터 공급 요청을 받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들 품종에 대해 2077만원의 로열티를 받고 전문 육묘업체에 넘길 예정이다.
손규성 기자 sks2191@hani.co.kr 사진 충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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