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이 지난 11일 국내 최초로 경남 고성군 동해면 지오해양조선 공장에서 약 3백여m 떨어진 바닷가까지 중형차 2천대분인 무게 3천t, 30층 건물 높이의 6천DWT(재화중량톤수)급 아스팔트 운반선의 육상운송에 성공했다. 대한통운 제공
대한통운이 지난 11일 국내 최초로 경남 고성군 동해면 지오해양조선 공장에서 약 3백여m 떨어진 바닷가까지 중형차 2천대분인 무게 3천t, 30층 건물 높이의 6천DWT(재화중량톤수)급 아스팔트 운반선의 육상운송에 성공했다. 대한통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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