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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탐지 의자

등록 2005-05-16 21:10수정 2005-05-16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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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속 은밀한 곳에 금괴나 귀금속류 숨겨 들어올 생각을 더이상 하지 마세요.” 16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세관직원들이 자체제작한 ‘금속탐지 의자’를 시연하고 있다. 이 탐지 의자는 그동안 서서 통과하는 ‘입식 문형탐지기’나 막대 모양의 휴대용 금속탐지기로 찾지 못했던 항문 등 몸 속 은밀한 곳의 물품도 적발할 수 있다고 세관은 설명했다. 인천/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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