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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소나무 재선충과 전투

등록 2005-05-16 21:16수정 2005-05-16 21:16



육군 제50사단 장병이 16일 오전 대구 북구 국우동과 달서구 와룡산 일대에서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소나무 재선충’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 50사단은 재선충 방제작업에 감염된 소나무를 베어낸 뒤 모두 소각시켜야 해 일손이 많이 드는 만큼 하루 평균 30여명의 병력을 1개 팀으로 편성해 행정당국의 방제작업을 돕기로 했다. 대구/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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